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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영어로, 이렇게 설명하면 외국인이 바로 이해해요✈️ 프렌즈 in 코리아 여행기 2026. 7. 21. 20:02
외국인 학생들과 경복궁에 갔던 날, 한 교환학생이 한복 대여점 앞에서 멈춰 섰어요. 색색의 치마를 보더니 "Is this like a Korean kimono?"라고 묻더라고요. 비슷해 보이지만 전혀 다른 옷이라, 뭐라고 설명해줄지 잠깐 고민했죠. 결국 한복을 입혀 궁 안을 걷게 하니 "I feel like a character in a Korean drama!"라며 환하게 웃었어요. 한복을 외국인 친구에게 영어로 어떻게 소개하면 좋을지, 정답부터 보고 갈게요.✅ 한복 영어로 — 바로 쓰는 정답Hanbok — Korea's traditional dress, known for its graceful lines and bright, layered colors."It's Korean traditional 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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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영어로? 외국인 친구 데려가서 안내하는 한 문장✈️ 프렌즈 in 코리아 여행기 2026. 7. 12. 01:37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서 꼭 해봐야 할 게 뭐야?"라고 묻길래 망설임 없이 찜질방에 데려갔어요. 매표소에서 수건과 헐렁한 옷을 받아 들더니 "우리 여기서 자는 거야?"라고 놀라더라고요. 뜨거운 방, 차가운 방을 오가고 계란까지 까먹고 나니 친구가 "This is the most relaxed I've ever been in my life"라며 녹아내렸죠. 찜질방을 외국인에게 영어로 어떻게 안내하면 좋을지, 정답부터 보고 갈게요.✅ 찜질방 영어로 — 바로 쓰는 정답Jjimjilbang — a Korean spa with hot rooms, cold rooms, and space to relax or even sleep over."It's a Korean sauna and spa — you sweat, 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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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S1E16] "사내 연애 하지 마" 영어로? 챈들러 사무실 흑역사 편🎬 프렌즈 기록 2026. 5. 18. 18:48
오늘은 시즌1 16화를 같이 볼게요. 챈들러가 회사에서 직원 니나한테 한눈에 반해서, 해고하라는 지시를 무시하고 데이트 신청해 버리는 그 화예요. 그리고 며칠 후 보스한테 딱 들켜서 1초 만에 미친 거짓말을 지어내는데… 그 장면이 진짜 챈들러답거든요. 궁지에 몰릴수록 더 빠르게 헛소리하는 챈들러표 영어, 정리해 봤어요.1. "사내 연애 하지 마" — 로스의 한 마디 챈들러가 "걔 너무 귀엽다"고 우기자, 로스가 한심하다는 듯이 던지는 충고예요. ① You don't dip your pen in the company ink. (회사 잉크에 펜 담그지 마 = 사내 연애 하지 마.) 회사라는 잉크병에 자기 펜을 담그면 결국 자기 펜만 더러워진다는 비유예요. 옛날 어른들이 후배한테 깔끔하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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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riends Ep.3]외국인 친구 올리브영 갈 때 꼭 알려줄 K-뷰티 영어 5단어 (feat. 레이첼)✈️ 프렌즈 in 코리아 여행기 2026. 5. 18. 13:39
"Wait — GLASS skin? Young, are you telling me Korean women have... glass faces?"성수 올리브영 1층, 앰플 병을 들고 진지하게 묻는 레이첼.유리 얼굴… 아닌데;; ㅋㅋㅋㅋ 일단 앰플을 뺏어 진열대에 올려놨어요.오늘은 레이첼이랑 성수 올리브영 다녀온 이야기예요.시작하기 전에 한 가지, 저도 진짜 그랬어요. 외국인 친구가 한국 화장품 사고 싶다는데, 진열대 단어들을 영어로 풀어주려니까 머리가 새하얘지더라고요. "물광"이 영어로 뭐지? "속건조"는?그래서 한국어 강의하면서 학생들한테 풀어줬던 표현들을 모아봤어요.🎬 성수 올리브영, 평일 오후 3시우리가 간 곳은 Olive Young N Seongsu. 외국인 학생들이 성수를 "Brooklyn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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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S1E15] "내가 딱히 ~한 건 아냐" 영어로? (feat. 최악의 면접 현장)🎬 프렌즈 기록 2026. 4. 22. 23:22
안녕하세요, 프잉입니다! 여러분은 정말 공들여 준비한 기회가 예상치 못한 상황 때문에 엉망이 된 적 있나요? 오늘 기록할 시즌1 15화에서는 모니카가 꿈에 그리던 셰프 자리를 제안받을 뻔하다가, 하필 약 기운에 취한 레스토랑 주인을 만나 멘탈이 털리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황당한 상황 속에서 우리가 꼭 챙겨야 할 실전 영어들, 바로 정리해 볼게요! 1. "내가 딱히 ~인 건 아니야" 조심스럽게 말하기자신의 상태를 정중하게, 혹은 완곡하게 부정할 때 정말 많이 쓰는 표현이에요.① I’m not exactly... (내가 딱히 ~인 건 아니야.) 단순히 "I'm not"이라고 하는 것보다 훨씬 부드럽고 원어민스러운 느낌을 줘요.프잉 주인장의 꿀팁: 누군가 "너 그 사람 싫어해?"라고 물을 때 "I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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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riends Ep.2] "이 음식이 나를 공격해!" 챈들러와 산낙지의 만남 🐙✈️ 프렌즈 in 코리아 여행기 2026. 4. 22. 00:03
“Young, 나한테 설명 좀 해줘. 왜 내 점심이 젓가락을 껴안으려고 하는 거야?”광장시장 좁은 의자에 구겨 앉은 챈들러가 접시를 보자마자 내뱉은 첫마디였어요. 여러분, 프렌즈에서 챈들러 빙의 전매특허가 뭔지 아시죠? 특유의 비꼬는 말투와 "Could this BE any more...?"라는 강조 어법이잖아요.오늘은 챈들러를 데리고 먹거리의 성지, 광장시장에 갔습니다. 접시 위에서 꿈틀대는 산낙지를 본 챈들러는 거의 오열 직전이었죠. 그 현장으로 같이 가보실까요? ㅋㅋ 🎬 Scene: 챈들러의 '멘붕' 모먼트광장시장의 활기찬 소음 속에서 접시가 놓이는 순간, 챈들러의 눈동자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낙지의 빨판(Suction cups)이 접시에 찰딱 붙어 떨어지지 않자, 챈들러는 절규하며 제 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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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S1E14] 전여친이 왜 여기서 나와? '환승연애' 실사판 속 영어표현🎬 프렌즈 기록 2026. 4. 21. 23:11
안녕하세요, 프잉입니다! 여러분은 길을 가다 우연히 전 남친, 전 여친을 마주친 적 있나요? 생각만 해도 어색함에 몸서리쳐지죠. 😱 저 프잉 주인장도 예전에 가장 초췌한 몰골로 편의점에 갔다가 전 남친을 마주쳐서 '투명인간' 모드로 도망쳤던 기억이 나네요. (하필 고딩 동창...)오늘 공부할 시즌1 14화는 밸런타인데이의 저주라도 걸린 건지, 로스와 챈들러가 하필 데이트 장소에서 전 연인들을 마주치는 '대환장 파티' 에피소드입니다. 어색한 상황을 뚫고 나오는 원어민들의 '뼈 때리는' 영어들, 공부해요~ 1. "세상이 왜 이렇게 좁아?" 우연한 만남로스가 데이트 중에 전 부인 캐롤을 마주쳤을 때 쓰기 딱 좋은 표현들이에요.① I ran into my ex. (나 전 애인이랑 딱 마주쳤어.) 'Run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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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S1E13] "이제 우리 비긴 거야" 영어로? (feat. 이븐하다?)🎬 프렌즈 기록 2026. 4. 20. 23:58
안녕하세요, 프잉입니다!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실수했을 때, 혹은 반대로 당했을 때 "우리 이제 쌤쌤(비긴 것)이야!"라고 말해본 적 있나요? 어렸을 때는 정말 많이 썼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오늘 공부할 시즌1 13화가 딱 이런 상황입니다. 챈들러와 레이첼의 민망한 복수전 속에서 '비긴다'는 말의 진짜 영어 표현을 함께 캐 봅시당! 1. 챈들러 vs 레이첼, 유치하지만 처절한 복수혈전① An eye for an eye!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레이첼이 챈들러에게 똑같이 갚아주겠다고 결심하며 하는 말이에요. 복수를 다짐할 때 쓰는 가장 전형적인 표현이죠.② Now we’re even. (이제 우리 비긴 거야.) 드디어 복수에 성공했을 때(혹은 성공했다고 생각할 때) 쓰는 말이에요.💡프잉 주인장의..